광고
광고
광고

코로나19 발생현황, 신규 확진 540명...자가격리·확진자도 수능 응시

국내발생 516명 해외유입 24명, 총 누적 확진자 수 3만 5703명

정찬혁 기자 | 기사입력 2020/12/03 [10:19]

코로나19 발생현황, 신규 확진 540명...자가격리·확진자도 수능 응시

국내발생 516명 해외유입 24명, 총 누적 확진자 수 3만 5703명

정찬혁 기자 | 입력 : 2020/12/03 [10:19]

▲ 코로나19 사태 속 치러진 수능에서 한 수험생이 방역복을 입고 고사장으로 들어가고 있다. (사진-뉴시스)  © 팝콘뉴스

(팝콘뉴스=정찬혁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 새 540명 늘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가 발표한 코로나19 발생현황에 따르면 3일 0시 기준 전날 대비 확진자 540명이 추가로 확인됐다. 

 

540명 중 국내발생은 516명 해외유입 사례는 24명으로 총 누적 확진자 수는 3만 5703명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287명으로 총 2만 8352명이 격리해제됐다. 사망자는 전날보다 3명 늘어 누적 529명이 됐다.

 

코로나19 확산 우려 속에 3일 오늘 시행된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은 일반 시험실 당 수험생을 28명에서 24명으로 줄이고, 확진자·자가격리자·의심 증상자를 위한 시험실을 따로 마련했다. 

 

자가격리자는 별도 시험장에서, 확진자는 병원·생활치료센터에서 각각 응시한다.

 
코로나19, 2021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수능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