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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냉장고 '더 똑똑해졌다'...맞춤 숙성부터 소주 슬러시 기능까지

위니아딤채, 멀티플렉스형 모드 적용한 2021년형 딤채 선보여

배태호 기자 | 기사입력 2020/09/02 [11:44]

김치냉장고 '더 똑똑해졌다'...맞춤 숙성부터 소주 슬러시 기능까지

위니아딤채, 멀티플렉스형 모드 적용한 2021년형 딤채 선보여

배태호 기자 | 입력 : 2020/09/02 [11:44]

 

▲ 위니아 딤채가 멀티플렉스형 모드를 적용한 2021년형 김치냉장고 딤채를 새롭게 선보였다. 사진은 2021년형 딤채 스탠드형 모델 (사진=위니아 딤채)  © 팝콘뉴스

 

(팝콘뉴스=배태호 기자) 서울 용산구에 사는 직장인 이모 씨. 이 씨는 최근 김치냉장고를 사러 이곳저곳 알아보고 있다.

 

결혼 전에는 김치냉장고 필요성을 느끼지 못해 구매를 미뤘었는데, 김치뿐만 아니라 쌀, 채소, 음료 등을 보관하기 위해 인터넷과 오프라인 매장 등을 통해 김치냉장고 신제품을 살펴보고 있다.

 

이 씨는 "김치를 자주 만드는 게 아니어서 김치냉장고가 필요하다고 생각하지 못했는데, 김장이나 겉절이를 냉장고에 보관하면 금방 익거나 시어서 맛이 없어져 와이프랑 김치냉장고를 알아보고 있다"라고 말하면서 "대형 가전사들 제품과 김치냉장고 특화 업체 제품을 꼼꼼하게 비교해서 사려고 한다"라고 덧붙였다.

 

김치냉장고가 김장 시즌 가전제품에서 벗어나 사계절 필수 가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국내 김치냉장고 트렌드를 이끌어온 위니아 딤채가 1인 가구부터 대단위 구성원 가구까지 다양한 취향을 만족시키는 멀티플렉스형 모드를 적용한 2021년형 김치냉장고 딤채를 선보인다.

 

이번에 출시된 제품은 겉절이와 김장은 물론 파김치, 오이소박이 등 다양한 김치별 숙성 모두를 추가한 것이 특징이다. 

 

또 김치냉장고에 주류를 보관하는 추세를 접목해 소주를 슬러시로 한층 시원하게 마실 수 있게 보관하는 기능도 탑재하면서 활용성이 한층 확대됐다.

 

■ 위니아 딤채, 독보적인 발효 기술로 신규 숙성 모드 적용

 

코로나19가 확산하면서 집에서 머무는 시간이 늘며 식자재를 깨끗하고 건강하게 보관할 수 있는 소비자 요구가 늘고 있다.

 

이같은 소비자 요구를 반영해 딤채는 숙성 및 보관 기술을 강화해 김치냉장고 브랜드 1위 명성을 이어간다는 전략이다.

 

신제품 딤채는 한국인이 즐기는 10대 김치 전문 숙성 모드를 탑재했다. 

 

기존의 맞춤 숙성 모드에 파김치와 오이소박이, 갓김치 등 김치 종류별 메뉴를 추가해 최적의 숙성을 지원한다.

 

또, 이전 모델의 일반 보관 모드와 비교해 체내의 활성화 산소를 무해한 물질로 바꿔 노화 예방과 면역력 증진을 돕는 폴리페놀 함량도 30% 높였다.

 

딤채는 업계 최초로 김치 유산균에 의한 폴리페놀 증가를 확인한 바 있다.

 

이와 함께 김치냉장고에 다양한 식자재를 보관하는 라이프스타일도 적극적으로 반영했다.

 

혼술족, 홈파티 등 증가로 다양한 주류를 최적의 조건에서 마실 수 있도록 보관하는 기능을 더했다.

 

특히 영하 12도에서 10시간 이상 보관해 소주를 과냉각 함으로써 얼음처럼 슬러시 상태로 즐길 수 있는 기능을 처음 선보였다.

 

여기에 신선 보관 니즈가 늘면서 폴리프로필렌(PP) 용기 대비 오래 보관할 수 있고 탈취력도 우수한 바이오 소재를 상단부 신선 보관실에도 적용해 채소와 과일을 한층 오랜 기간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외에도 소비자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던 이유식 재료와 샐러드 맞춤 보관, 고기의 감칠맛을 살리는 빙온숙성 모드 등 정온 기술로 식자재별 알맞은 온도를 적용하는 스마트 기능도 특징이다.

 

 

 

■ 인테리어 기능 살린 디자인에 소비자 편의도 높여

 

2021년형 딤채는 슬림한 핸들과 상부 디스플레이를 적용해 디자인적인 측면을 강화하는 한편, 소비자가 허리를 숙이지 않아도 사용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높였다.

 

특히 스탠드 4룸 551L 모델은 상하부 전체를 곡면유리 도어로 꾸며 프리미엄 제품의 가치를 한층 높였다. 또, 내부 도어 포켓은 그레이 컬러를 사용해 딤채가 구현한 '땅속 환경'을 시각적으로도 느낄 수 있도록 꾸며졌다.

 

뚜껑형 모델은 전면 와이드 디자인을 통해 심플하면서도 깔끔한 느낌을 살렸고, 용기도 반투명에서 투명으로 업그레이드해 김치를 꺼내지 않아도 내용물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강력한 탈취 필터와 습도 조절이 뛰어난 황토 함유 인케이스를 적용해 냉장고 내부 역시 더욱더 깔끔하게 유지할 수 있다.

 

▲ 오토리프트 기능을 탑재한 위니아 딤채 2021년형 뚜껑형 모델. 꾸껑형 슬림핸들 최고급 모델에 적용되며, 한정판으로 출시된다 (사진=위니아 딤채)  © 팝콘뉴스


가장 눈에 띄는 점은 뚜껑형 모델에 탑재된 '오토 리프트' 기능이다. 내용물이 무거워 용기를 꺼낼 때마다 힘들어하는 고객을 위해 적용한 기술이다.

 

오토 리프트 승강 장치를 한 쪽(좌실)에 적용, 버튼만 누르면 리프트 장치가 알아서 용기를 들어올려 소비자가 편하게 꺼낼 수 있도록 돕는다. 다른 한 쪽(우실)은 작은 용량 용기를 구성해 자주 먹는 식품을 다양하게 보관할 수 있도록 구성한다.

 

'오토 리프트' 장치는 뚜껑형 슬림핸들 최고급 모델에 적용되며, 한정판으로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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