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 어린이 유기농 주스 오가닉 '오렌지&망고&호박' 출시

자체 개발한 신규 캐릭터 적용한 패키지와 신규 광고 선보여

정찬혁 기자 | 기사입력 2021/05/07 [09:47]

롯데칠성, 어린이 유기농 주스 오가닉 '오렌지&망고&호박' 출시

자체 개발한 신규 캐릭터 적용한 패키지와 신규 광고 선보여

정찬혁 기자 | 입력 : 2021/05/07 [09:47]

▲ 오'가닉(O'rganic)의 새로운 맛 '유기농 오렌지&망고&호박'(사진=롯데칠성음료)  © 팝콘뉴스


(팝콘뉴스=정찬혁 기자) 롯데칠성음료는 어린이 주스 브랜드 오'가닉(O'rganic)의 새로운 맛 '유기농 오렌지&망고&호박'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유기농 오렌지&망고&호박은 기존의 ▲사과&당근 ▲레드비트&배&토마토 ▲적포도&보라당근에 이은 4번째 제품이다.

 

유기농 오렌지&망고&호박은 노란색 계열의 과채 오렌지, 망고, 호박으로 만든 주스로, 최소 3년 이상 화학비료, 농약을 사용하지 않은 토양에서 재배한 100% 유기농 야채와 과일로 가득 채웠다. 

 

롯데 중앙 연구소에서 개발한 순 식물성 유산균 '락토바실러스 유산균 발효액'을 함유한 점도 특징이다.

 

패키지는 제품 원료색인 노란색과 기존 제품과 동일하게 자체 개발한 신규 캐릭터로 디자인됐으며 용량은 125mL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새로운 맛의 유기농 오렌지&망고&호박은 어린이 기호식품 품질인증을 받은 안전하고 영양을 고루 갖춘 제품"이라며, "향후 제품 샘플링, SNS 채널을 활용한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