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그룹, 스마트 홍보대사 발대식 가져

3개월 동안 금융업무ㆍ소통 업무수행 등 다양한 경험 제공

이지은 기자 | 입력 : 2018/12/06 [14:20]

▲ (사진 가운데 정장차림)김정태 하나금융그룹 회장이 스마트 홍보대사로 선발 된 60명의 대학생들과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 하고있다.     © 팝콘뉴스

 

(팝콘뉴스=이지은 기자) 하나금융그룹이 대한민국의 미래 금융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홍보대사 발대식을 가졌다.

 

명동 사옥 대강당에서 6일 오전 '제12기 스마트(SMART) 홍보대사' 발대식을 갖고 6백 명의 대학생들과 본격적인 활동을 개시했다.

 

'스마트 홍보대사'는 금융회사 중 유일한 그룹 홍보대사로 1차 서류전형과 2차 면접전형 순서로 ▲끼 ▲재능 ▲글로벌 마인드 모두를 갖춘 대학생 6백 명이 발탁됐으며, 20대 1이라는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본진에 합류했다.

 

참가자들은 내년 2월까지 활동하면서 여러 미션을 통해 ▲금융 지주 ▲은행 ▲증권 ▲카드 ▲보험 등 다양한 분야의 금융업무를 경험하고 관계사의 소통 역할을 수행한다.

 

또 수료자 전원에게 하나금융그룹이 진출 예정이거나 진행하고 있는 국가에 현지 탐방 글로벌 사회 공헌 활동 기회도 제공된다.

 

이 외에도 '스마트 홍보대사'들은 ▲국내 사회 공헌 활동 ▲관계사 탐방 및 CEO와의 대화 ▲새로운 금융 아이디어 제안 ▲SNS를 통한 그룹 브랜드 홍보 ▲임직원 멘토링 등 많은 활동이 예정돼 있다.

 

김정태 하나금융그룹 회장은 발대식에서 "하나금융그룹의 스마트 홍보대사 활동을 통해 많은 경험을 쌓고 대학 시절의 소중한 추억이 되어 이 경험을 통해 추후 여러분들이 대한민국 미래 금융의 주인공으로 성장하는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격려했다.

 

하나금융그룹 '스마트 홍보대사'는 지난 2012년 1기를 시작으로 11기까지 총 650여 명이 활동을 수료했다.

 

이후 하나금융그룹이 주최하는 '홈커밍데이' 행사에 참여해 홍보대사 출신 하나금융그룹 선배와 다른 기수 멤버들의 만남 등 활발한 교류와 다양한 경험을 쌓고 있다.

 

이들의 활동은 공식 온라인 채널(www.facebook.com/smarthongbodaesa)과 20대를 위한 하나금융그룹 유스(Youth) 브랜드인 '영하나'(www.younghana.kr) 홈페이지를 통해서 게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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