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알에스플러스로 수분ㆍ전해질 한꺼번에 마시자

에프앤디넷, 남녀노소 누구나 간편하게 섭취 가능한 혼합 음료 출시

김수진 기자 | 입력 : 2018/11/09 [11:30]

▲ '에프앤디넷'이 출시한 혼합음료 오알에스플러스(사진=에프앤디넷 제공).     ©김수진 기자

(팝콘뉴스=김수진 기자) 건강기능식품 회사 ‘에프앤디넷’이 수분과 전해질을 효과적으로 보충할 수 있는 혼합음료 오알에스플러스(ORS)를 출시했다.

 

약국 매장을 통해서 만나볼 수 있는 오알에스플러스는 WHO에서 권장하는 ORS 전해질 농도에 맞춰 우리 몸에 효과적으로 전해질을 보충할 수 있도록 만든 액상 제형 음료다.

 

물과 음식물을 섭취하기 어려워 수분 공급이 원활하지 않을 때 하루 오알에스플러스 한 병이면 수분 및 전해질을 효율적으로 공급할 수 있어 탈수 방지에 효과적이다.

 

특히 ▲발열, 설사, 구토, 심한 운동, 폭염 등으로 인해 탈수의 위험이 높을 경우 ▲운동이나 육체노동 후 ▲평소 땀을 많이 흘려 수분 공급이 필요한 경우 ▲목욕 후 또는 외출 시 수분이 부족한 경우 ▲음주 후 수분 보충이 필요한 경우 등에 섭취하면 좋다.

 

설사로 인한 경우에는 아연과 함께 섭취하면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포도향에 자일로올리고당을 함유해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부담이나 거부감 없이 간편하게 섭취 가능하다.

 

급성 설사 시, 탈수 예방 목적으로는 2세 이하 유아의 경우 반병에서 한 병을 티스푼으로 조금씩 1~2분마다 섭취하고, 2세 이상~10세 이하 어린이의 경우 상태에 따라 1병에서 2병을 4회 또는 5회에 걸쳐 섭취할 것을 권장한다.

 

에프앤디넷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남녀노소 누구나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혼합 음료”라며 “물을 통해서는 수분은 채워지지만 전해질은 쉽게 보충할 수 없는 만큼 일상 속에서 우리 몸에 빠르게 수분과 전해질을 공급해야 할 때 유용하다”고 설명했다.

 

한편, 에프앤디넷은 2004년 창립 이래, ‘건강기능식품 연구를 통해 국민 삶의 질 향상’이라는 사명으로 매년 30%대 고성장을 구가하고 있는 우수한 기업으로 주요 제품으로는 프로바이오틱스, 임신부 시기별 맞춤 영양 보충용 제품, 어린이 성장 영양 보충용 제품 등이 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에프앤디넷, 오알에스플러스, ORS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