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러(Kohler), 공간의 기억을 향기로 이끌어내다

인테리어 및 리빙 전문 인플루언서 초청한 쇼룸 투어 진행해 호평

김수진 기자 | 입력 : 2018/11/08 [15:39]

▲ 융성상사 서울 쇼룸에서 ‘쇼룸 오프닝 행사’가 지난 7일 개최됐다(사진=콜러 제공).     © 팝콘뉴스


(팝콘뉴스=김수진 기자) 올해로 145주년을 맞이하는 글로벌 주방 및 욕실 브랜드 ‘콜러(Kohler)’가 색다른 쇼룸 투어를 위해 ‘향기’를 접목시켰다.

 

콜러의 한국 공식 대리점 융성상사 서울 쇼룸에서 ‘쇼룸 오프닝 행사’가 지난 7일 진행됐다.

 

본 행사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콜러의 전시장을 선보이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으며, 인플루언서 및 미디어 그리고 디자이너 등 8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총면적 65평 규모의 욕실 쇼룸에서는 더치마스터 플로랄(Dutchmaster floral) 콜렉션을 포함해 에어(Eir) 비데 일체형 체형 양변기, 리얼 레인(Real rain) 샤워 등 콜러의 최신 제품과 다양한 콘셉트의 스위트 욕실을 감각적 인테리어로 연출해 방문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특히, 콜러는 눈으로 본 것은 쉽게 잊혀지지만 향기는 보다 온전하게 기억한다는 점에 집중해 ‘콜러의 공간과 콜러의 향기, 향기로 이끌어 내는 공간의 기억’이라는 ‘THE SCENT OF KOHLER’를 주제로 삼았다.

 

향을 통해 공간의 기억을 각인시킬 수 있도록 인테리어 및 리빙 전문 인플루언서와 인테리어 디자이너를 초청해 쇼룸 투어를 진행한 것이다.

 

이날 투어에서는 전문 조향사가 커스터마이징한 7가지 향기를 접목시킨 테마형 쇼룸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7가지 테마의 쇼룸과 공간별 향을 각 쇼룸 테마별 엽서에 시향할 수 있도록 해 흥미를 유발했다.

 

또한 셀피존을 마련하고 셀카를 찍어 인스타그램에 올리는 현장 행사와 각 테마의 공간향 중 마음에 드는 향의 룸 스프레이를 선물하는 깜짝 이벤트도 열었다. 자세한 행사 및 이벤트 사진은 콜러 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콜러 관계자는 “이번 쇼룸 오프닝 행사는 기존 쇼룸에서는 경험해 볼 수 없었던 수준 높은 서비스를 선사하기 위해 기획한 것”이라며 “내년에는 B2C 시장을 확대하기 위해 콜러의 제품을 보다 가깝게 만나볼 수 있도록 다양한 자리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쇼룸 오픈을 기념해 콜러는 융성상사 쇼룸에서 방문 상담을 진행하면 전 제품 최대 10% 할인 및 15만 원 상당의 리뉴(Renew) 핸드샤워를 제공한다. 융성상사는 서울 서초구 효령로 167 봉성빌딩 1층에 자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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