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와 아이 함께하는 ‘키즈 쿠킹’ 클래스 오픈

청정원 “함께 요리하며 추억 쌓기는 물론 친밀감까지 한 번에”

편슬기 기자 | 입력 : 2018/11/08 [10:37]

▲ 청정원이 아이 눈높이에서 즐길 수 있는 '키즈 쿠킹 클래스'를 진행한다(사진=청정원 제공).     © 편슬기 기자


(팝콘뉴스=편슬기 기자) 대상 청정원이 부모와 아이들이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는 ‘키즈 쿠킹 클래스’를 진행한다.

 

‘키즈 쿠킹 클래스’는 부모와 아이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요리 체험으로, 매달 새로운 주제를  통해 청정원 요리 공방 전담 강사들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수업을 진행한다.

 

부모는 아이와 함께하는 요리체험을 통해 아이와의 친밀감과 감성지수를 향상시킬 수 있으며, 아이의 관심도와 잠재력을 확인해 보는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아이들은 손으로 반죽을 만지고 도구를 이용해 요리를 직접 만드는 과정을 통해, 촉감을 비롯한 여러 감각 발달과 집중력, 창의력이 향상될 수 있다.

 

이번 11월에 진행되는 ‘키즈 쿠킹 클래스’에서는 오븐에 구워 덜 자극적인 ‘닭다리 오븐구이’와 아이들 간식에 최적화된 ‘초코과자’를 직접 만들 예정이다.

 

매콤하면서 부드러운 식감의 ‘마파두부덮밥’과 한 입에 쏙 들어가는 귀여운 ’미니핫도그’도 만들 수 있는 체험 시간을 마련했다.

 

장소는 이화여대 인근 청정원 요리 공방에서 매주 주말 오전 11시 또는 오후 2시 30분에 약 2시간씩 진행되며, 참여자에게는 복잡한 레시피 없이 맛있는 요리를 완성시켜주는 '고메레시피' 2종을 선물로 증정한다.

 

정규 클래스 참여 및 공방 예약은 청정원 요리 공방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정보와 위치는 청정원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편, 정규 클래스 참여 외에도 요리공방에서는 가족, 연인끼리 함께할 수 있는 소규모 쿠킹클래스부터 지역 글로벌센터, 대학교 어학당 등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국의 전통음식을 경험할 수 있는 쿠킹클래스까지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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