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싱조이, 더욱 넓어진 어종 및 해양 컨텐츠 선보여

뉴딘플렉스 피싱조이ㆍ국립해양조사원 MOU 체결

편슬기 기자 | 입력 : 2018/09/14 [09:51]

▲ 뉴딘플렉스 대표이사 송지헌(좌)과 국립해양조사원 원장 이동재(우)가 기념사진 촬영을 진행하고 있다(사진=뉴딘플렉스 제공).     © 편슬기 기자


(팝콘뉴스=편슬기 기자) 뉴딘플렉스의 피싱조이가 국립해양조사원과의 MOU 체결로 더욱 다양한 어종과 지형정보 등을 포함한 각종 해양 정보를 제공받으면서 더욱 실감 나는 스크린 낚시 구현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골프존뉴딘그룹 계열사 뉴딘플렉스(대표이사 송지헌)는 13일 한국해양조사협회에서 개최한 ‘제1차 해양정보 산업화 민관 협력 간담회’에 참석해 해양수산부 국립해양조사원과 해양정보 제공 및 콘텐츠 개발을 위한 MOU(업무협약)를 체결했다.

 

해양수산부 국립해양조사원이 해양정보 활용을 통해 민간 해양 산업 시장을 발전시키겠다는 취지로 개최한 이번 간담회는 뉴딘플렉스, 네모, 와바다다 등 3곳의 해양정보 민간 기업과 국립해양조사원장, 정보화 담당관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울릉도 스크린 낚시 코스를 개발할 예정인 뉴딘플렉스는 이번 협약 체결로 국립해양조사원이 제공하는 울릉도 지형정보, 영상, 어종 등 각종 해양 정보를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게 되었다.

 

피싱조이는 국내 스크린 스포츠 문화를 선도해온 골프존뉴딘그룹이 새롭게 내놓은 스크린 낚시와 펍(Pup)이 결합된 형태의 실내 낚시문화 공간이다.

 

초대형 파노라마 스크린에 드론으로 직접 촬영한 바다 풍경을 3D 영상으로 구현했고, 파도 소리와 갈매기 소리 등의 음향효과를 더해 실제 바다에 온 것 같은 생생함을 느끼게 해준다.

 

낚시의 중요 요소인 '손맛' 역시 놓치지 않기 위해 자체 개발한 낚싯대의 구동부와 전자릴에 부착된 자이로 센서는 캐스팅 시 낚싯줄의 방향을 정교하게 구현하며, 내장된 진동 모터는 물고기의 강한 움직임부터 미세한 떨림까지 세밀하게 전달한다.

 

어종 별로 다르게 설정한 압력 수치는 100여 종에 이르는 각기 다른 물고기의 생동감 넘치는 움직임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뉴딘플렉스 장대희 책임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새로운 낚시 코스 개발 기간과 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어 더 많은 우리나라 바다낚시 코스를 고객들에게 선보일 수 있을 것이다”라며 “앞으로 우리나라 해양 산업의 활성화 및 스크린 낚시 산업 발전을 주도해 나가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피싱조이는 올 초 11호점인 이태원점을 개점해 현재 전국에 11개 매장이 운영 중이며 전국적인 영업 파트너사를 확보해 매장 수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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