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프리미엄 바디클렌저 ‘오드클린’ 국내 출시

피부 안전성 테스트 미국 EWG 임상 완료

김제경 기자 | 입력 : 2018/09/13 [17:53]

▲ 독일의 프리미엄 바디클렌저 ‘오드클린’이 국내에 출시됐다(사진=오드클린).


(팝콘뉴스=김제경 기자) 까다로운 미국 FDA/OTC에도 등록돼 신뢰도 높은 제품으로 평가받는 독일의 프리미엄 바디클렌저 ‘오드클린 생리용’이 국내 출시됐다.

 

오드클린은 미국 EWG 안전등급 A를 통과하고 향료를 사용하지 않아 안전한 전 세계 몇 안 되는 ‘All clear’ 인증받은 바디클렌저로 세정 후 피부 잔존 노폐물 0.0291%를 기록하며 우수한 세정력과 피부 안전성 테스트 임상을 완료했다. 

 

오드클린 바디클렌저는 향료를 원천 배제한 제품으로 큰 신뢰를 받고 있다.

 

향료는 EWG에서 위험경고 등급8로 지정할 만큼 유해성이 높은 성분인데 향료가 포함된 바디워시로 샤워시 ▲신경계 ▲호르몬 교란 ▲내분비계 이상 등이 초래될 수 있으며, 지속적인 사용시에는 ▲아토피 ▲불면증 ▲기형아출산 ▲조산 등의 위험과 여성호르몬 분비를 저해해 복부비만을 앞당기는 주원인으로 꼽히고 있다.

 

이와 함께 미국 의학지 ‘American Medicine’에 따르면 바디워시 용기에 기재된 원료성분명에 ‘향료’라는 문구가 적혀 있는 제품은 면역계를 약하게 만들고 신체리듬에 변화가 있는 생리 중이거나 임신 중인 여성들은 특히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이러한 향료를 배제한 오드클린 바디클렌저는 생리시 예민해지는 여성 부위의 PH발란스에 영향을 주지 않아 질염의 원인을 줄이고 배출이 시작되는 신체 리듬에 따라 림프관 순환에 도움을 주는 성분을 통해 독소 배출을 원활하게 만들어 준다.

 

그 결과 사용 후 마사지를 받은 듯한 효과로 피부가 맑아지고 칙칙하게 변한 Y존 피부 개선, 생리통 완화 등에도 도움 된다.

 

또한 오드클린 바디클렌저는 샤워 후 보습 개선율도 32.4%로 높은 편이며 샤워 후 바디로션을 바르지 않고 피부의 호흡 길을 열어놓는 방법을 통해 보다 확실한 보습효과를 얻을 수 있다.

 

오드클린 관계자는 “피부를 통한 흡수는 20분 이상 걸리는 반면 향은 코의 점막 세포를 통해 단 1초 만에 대뇌변연계로 향해 신경계에 직접 침투하게 되고 샤워시에는 그 흡수율이 4배 빠르며 식약처가 주의를 당부하는 알레르기 유발 26가지 성분들은 모두 향과 관련돼 있다”고 제품을 설명했다. 

 

한편 유럽이나 아랍 상류층에서 자녀 첫 생리시 장미꽃과 함께 선물하는 바디워시로도 유명한 무향료 오드클린 제품은 국내 청담동 중심의 ▲고급스파 ▲피부과 ▲산부인과 등에서 판매되고 있어 이목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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