色다른 여름축제, ‘둔내 고랭지 토마토축제’

국순당, 축제 성공적 개최 위해 후원 적극 나서

편슬기 기자 | 입력 : 2018/08/10 [09:52]

▲ 사람들이 토마토로 가득 찬 풀에서 즐겁게 놀고 있다(사진=인터넷 갈무리).     © 편슬기 기자


(팝콘뉴스=편슬기 기자) 색다른 여름축제를 찾는다면 강원도 횡성의 청정 환경에서 자란 신선한 토마토가 가득한 ‘둔내 고랭지 토마토축제’를 추천한다.

 

우리 술 전문 기업 국순당이 강원도 횡성에 본사를 둔 기업으로 대표적인 지역의 여름 축제인 둔내 고랭지 토마토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적극 지원에 나선다.
 

▲ 국순당이 지원하는 100억 유산균 막걸리(사진=국순당 제공).     © 편슬기 기자

국순당은 10일부터 12일까지 강원도 횡성군 둔내면 일대에서 개최되는 둔내 고랭지 토마토축제에 주요 공식행사의 만찬주로 ‘1000억 유산균 막걸리’와 ‘백세주’를 제공하고, 축제 행사 경품으로 국순당 선물세트를 제공하는 등 적극 후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우리 술 전문 기업인 국순당의 노하우와 지역의 특산품인 토마토를 활용한 토마토 막걸리 칵테일을 행사장에서 선보여 둔내 고랭지 토마토축제에서만 맛볼 수 있는 새로운 특별한 맛을 선사한다. 

 

또한 행사장에 국순당 전용 부스를 설치해 국순당의 주요 제품인 ▲1000억 유산균 막걸리 ▲백세주 ▲수리 등의 시음행사도 진행해 축제에 참가한 관광객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국순당 횡성 양조장에 위치한 우리 술 역사 ᆞ문화 체험공간인 주향로 견학 현장 접수를 진행해 술이 만들어지는 방법과 과정에 대해 자세하게 보고 체험할 수 있는 기억에 남을 경험을 제공한다.

 

‘둔내 고랭지 토마토축제’는 지난 2012년부터 시작됐으며 올해는 강원도 횡성군 둔내면 일대에서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개최된다.

 

둔내 고랭지 토마토는 청정 자연환경과 큰 일교차, 그리고 비옥한 땅에서 재배ㆍ생산돼 다른 지역 토마토에 비해 육질이 단단하고 당도가 높으며 저장성이 좋은 게 특징이다.

 

한편, 국순당은 지난 1987년에 강릉에서 양조장을 운영하고 2004년 강원도 횡성에 대규모 전통주 공장을 준공하면서 본사를 강원도 횡성으로 이전하는 등 강원도와 깊은 인연을 맺어 왔으며, 이후 지역사회와 상생을 위해 지역 축제 지원 등의 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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