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 오!그래놀라 누적판매량 100만 개 돌파

편리한 간편 원물 식사로 인기

조제호 기자 | 입력 : 2018/08/09 [09:39]

▲ 오!그래놀라와 오!그래놀라바 제품(사진=오리온 제공).     © 팝콘뉴스



 

(팝콘뉴스=조제호 기자) 오리온의 간편 대용식 브랜드 ‘마켓오 네이처’의 ‘오!그래놀라’와 ‘오!그래놀라바’가 출시 한 달 만에 합산 누적 판매량 1백만 개를 돌파했다.

 

‘마켓오 네이처’는 ▲검은콩 ▲과일 ▲쌀 등 농협 제공의 국산 농산물과 ▲‘슈퍼푸드’ 귀리  ▲통곡물  ▲야채 등의 원물 그대로 가공해 만든 ‘오!그래놀라’ 3종(검은콩, 과일, 야채) 및 ‘오!그래놀라바’ 3종(검은콩, 무화과베리, 단호박고구마)으로 다양하게 구성됐다.

 

 ‘오!그래놀라’는 별도의 조리과정 없이 필수 영양소가 함유된 원물 제품으로, 출시 초기부터 언제 어디서든 건강한 한 끼 식사를 섭취할 수 있다는 점이 소비자들로부터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아울러 아이들을 위한 건강식품에 관심이 높은 주부들 사이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꼼꼼한 주부들을 위해 다양한 자연원물 함량을 전면에 표기한 것과 지난달 한시적으로 운영했던 카페형 매장 등에서 원물을 직접 취식하는 기회를 제공해 안심하고 구입할 수 있도록 만족도를 높였다.

 

또한 ‘오!그래놀라바’는 최근 젊은층 사이에서 트렌드로 자리 잡은 ‘스낵킹’ (Snacking, 간단한 식사) 문화에 부합한 제품으로 최근 주 52시간 근무제 시행으로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고자 하는 직장인이 늘면서 간편 식사 제품으로 새롭게 주목을 받았다.

 

특히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누리꾼들은 “과일, 야채 등이 큼직하게 들어있어 좋다”, “우유나 요거트를 곁들여 먹으니 더욱 맛있다” 등의 다양한 후기를 올리며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오리온 관계자는 “오!그래놀라는 ‘밥 대신 건강한 간편 원물 식사’라는 콘셉트를 충실히 구현한 제품”이라며 “조리과정 없이 언제 어디서나 퀄리티 높은 원물 식사가 가능하도록 했다는 점이 기존 대용식들과의 차이점”이라고 말했다.

 

한편, ‘마켓오 네이처’는 파스타를 재해석한 원물 요리 간식 ‘파스타칩’ 2종을 내달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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