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생명 배구단, ‘사랑의 과자 만들기’ 구슬땀

2012년부터 빵, 케이크 만들어 어르신들에게 전달

조제호 기자 | 입력 : 2018/07/12 [17:53]

▲ 흥국생명 배구단 핑크스파이더스가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해 사랑의 봉사활동을 펼쳤다(사진=흥국생명).     © 팝콘뉴스


(팝콘뉴스=조제호 기자) 올해에도 흥국생명 배구단 핑크스파이더스가 어르신들을 위해 사랑의 과자 만들기 봉사활동으로 구슬땀을 흘리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

 

태광그룹 금융계열사인 흥국생명(대표이사 조병익) 배구단 핑크스파이더스가 지난 11일 서울시 종로구에 위치한 ‘대한적십자사 중앙봉사관’에서 종로구 및 중구 어르신을 위한 ‘사랑의 과자 만들기’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흥국생명 배구단 핑크스파이더스는 2012년부터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빵, 케이크 등을 만들어 취약계층에게 전달하는 따뜻한 봉사활동을 매년 실시해 왔다. 

 

올해도 선수, 코칭스태프 등 30여 명이 정성스럽게 만든 과자와 함께 여름이불, 에어서큘레이터를 종로구와 중구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어르신 1백 가구에 전달했다.

 

배구단 박미희 감독은 “모두가 정성으로 만든 과자를 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시고 전달한 선물과 함께 건강한 여름을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환한 미소를 지었다.

 

또 김해란 선수도 “매해 봉사활동을 해왔는데 이번에는 특별히 맛있는 과자를 준비했다”며, “맛도 좋고 식감이 부드러워 어르신들께서 좋아하실 것 같다”고 기대감을 비쳤다.

 

한편 흥국생명은 배구단 핑크스파이더스에 보내주신 팬들의 사랑과 성원을 이웃들과 함께 나누고자 매년 뜻 있는 나눔의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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