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공헌활동은 선택이 아닌 필수” 에듀윌 ‘착한기업’ 행보 살펴보니

김제경 기자 | 입력 : 2018/07/11 [15:30]


(팝콘뉴스=김제경 기자) 최근 지속 가능한 경영과 상생 경영의 중요성이 대두되면서 기업의 사회공헌활동은 이제 기업활동의 선택이 아닌 필수 요소로 자리잡게 되었다. 그러나 많은 기업들이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지만, 단발성으로 끝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에 종합교육기업 ㈜에듀윌이 2004년부터 나눔과 희망을 실천하며 활발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눈길을 끌었다.

 

매달 지속적으로 주변 이웃에게 사랑을 나누는 ‘사랑의 쌀’ 나눔부터 저소득층 청소년에게 교육비를 지원해 주는 ‘에듀윌 장학재단’, 다양한 이들에게 학업의 기회를 제공하는 ‘검정고시 학습 지원’, 회사와 임직원이 함께 하는 ‘나눔펀드’ 기금 조성까지 에듀윌은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고 있는 것이다.

 

2017년부터 ‘사회공헌위원회’를 공식적으로 조직화해 사회공헌활동에 박차를 가했다.

 

에듀윌은 2009년 법무부와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10년 연속 전국 보호관찰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검정고시 교재와 강의를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검정고시 학습 기증 10년차를 기념해 최초로 ‘에듀윌 대학생 봉사단’을 발족하기도 했다.

 

에듀윌 대학생 봉사단은 ‘명예 보호관찰관’이 되어 보호관찰 청소년을 직접 찾아 공부를 가르치고 멘토링을 해주는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검정고시 지원의 경우, 학업을 중단한 소외 이웃들에게는 다시 학업을 시작하는 기회가 되는 것은 물론 더 나아가서는 꿈을 실현해 성공적인 사회 안착이 될 발판이 되는 일이기 때문에 꾸준히 지원하고 있다.

 

1월에는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찾아 약 8억 3400만원에 달하는 검정고시 온라인 수강권과 교재를 전달했으며, 지난 4월에는 330명의 보호관찰 청소년을 위해 3억 3천만원 상당의 검정고시 학습을 지원했다.

 

올해 초에는 '사랑의 연탄 나눔'이 있었다. 노원구 상계동에 사랑의 연탄 2,000장을 기부, 직접 연탄을 배달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임직원들의 참여는 물론, 교수진의 참여도 눈에 띄었다. 절실한 도움이 필요한 곳에 에듀윌 임직원 40여명과, 공인중개사 민법 및 민사특별법 신대운 교수와 부동산 학개론 장혁 교수와 이동춘 교수, 그리고 주택관리사 주택관리 관계법규 윤동섭 교수가 함께 봉사에 참여해 따뜻한 사랑을 전달했다.

 

에듀윌은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세종대왕 나눔봉사 대상, 사회공헌 대상 2년연속 수상, 서울시복지재단 우수기부업체 선정 등의 기록을 보유,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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