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괄임금제 폐지' 위메프, 신입사원 공채 진행

3분기 신입 공채 진행해 50명 채용

최한민 기자 | 입력 : 2018/06/15 [09:43]

▲ 위메프는 오늘부터 내달 4일까지 3분기 상품 MD 직군 신입 공개 채용을 통해 정규직 신입 MD를 선발한다(사진=위메프 제공).


(팝콘뉴스=최한민 기자) 공짜 야근, 휴일 근무 등을 없애는 포괄임금제를 주요 기업 중 처음으로 폐지한 위메프가 1, 2분기에 이어 3분기에도 정규직 신입사원을 공개 채용한다.

 

위메프는 오늘부터 내달 4일까지 3분기 상품 MD 직군 신입 공개 채용을 통해 30명의 정규직 신입 MD를 선발한다.

 

지난 14일까지 영업 지원 직군 신입사원 채용 서류접수를 진행해 20명의 인력을 충원하기로 한데 이어 추가로 신입 상품 MD 직군을 뽑기로 해 3분기에만 정규직 신입사원 50명을 새롭게 채용하게 된다.

 

신입 및 관련 경력 2년 이하라면 학력 제한 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서류접수는 내달 4일까지 진행한다. 

 

서류전형 및 1·2차 면접 전형을 통과한 신입사원들은 오는 8월 6일 입사하게 되며, 3개월 동안 직무 교육과 실무 멘토링 과정을 거쳐 담당 부서에 배치된다.

 

이 밖에 29일 삼성동 위메프 본사 1층에서 채용설명회를 진행할 예정으로, 회사와 채용에 관한 구체적인 정보를 원하는 취업준비생들은 위메프 홈페이지에서 참가 신청을 하면 된다.

 

한편 위메프는 올해 신입 MD 100명 충원을 목표로 지난 2분기까지 87명을 채용했으며, 포괄임금제 폐지를 통한 근로시간 단축을 위해 기존 목표치를 넘어서는 규모의 신입사원 채용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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