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풍차, 오감 만족도 높은 제주도 추천

힐링 아일랜드 제주의 즐거움 그대로 느껴

최한민 기자 | 입력 : 2018/06/12 [13:14]

(팝콘뉴스=최한민 기자)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인의 휴양지로 발돋움하고 있는 제주는 항상 떠나고 싶은 마음의 휴식처다.

 

천혜의 자연환경으로 사계절 아름답고 여행객들의 오감을 만족시킬 제주는 언제나 매력적인 국내 여행명소 중 단연 최고로 손꼽힌다. 

 

과거 신혼여행이나 수학여행 장소로 유명했던 제주는 이제 다양한 문화가 어우러진 트렌디한 여행 핫 플레이스로 주목받으며, 싱글 여행객 및 커플 여행객 등을 비롯한 모든 연령층이 찾는 곳이다.

 

아름다운 자연과 다채로운 볼거리뿐만 아니라 풍성한 먹거리로도 추천할 만한 여행지 제주를 소개한다.

 


꽃길따라 산책할 수 있는, 카멜리아힐


▲ 카멜리아 힐(사진=하얀풍차투어 제공)

 

카멜리아힐은 30년 열정과 사랑으로 제주의 자연을 담은, 동양에서 가장 큰 동백 수목원이다.

 

6만여 평의 부지에는 가을부터 봄까지 시기를 달리해 피는 80개국의 동백나무 5백여 품종 6천여 그루가 울창한 숲을 이루고 있다.

 

또 향기가 나는 동백 8종 중 6종을 보유하고 있어 달콤하고 매혹적인 동백의 향기에 흠뻑 취할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제주 자생 식물 250여 종을 비롯한 모양과 색깔, 향기가 각기 다른 다양한 꽃이 동백과 어우러져 계절마다 독특하고 아름다운 풍경을 연출한다.

 


난드르 마을의 전설, 올레 8코스


▲ 올레 8코스(사진=하얀풍차투어 제공)

 

제주 올레 8코스는 월평 아왜낭목 쉼터에서 시작해 대평포구에서 끝나는 4~5시간 정도 소요되는 난이도 중의 제주 대표 걷기 코스이다.

 

바다에 밀려 내려온 용암이 굳으면서 절경을 빚은 주상절리와 흐드러진 억새가 일품인 열리 해안길을 지난다.

 

종점인 대평리는 자연과 어우러진 여유로움이 있는 작은 마을로 안덕계곡 끝자락에 바다가 멀리 뻗어나간 넓은 들(제주말로 드르)이라 하여 ‘난드르’라고 불리는 마을이다.

 

포구를 바라보며 마을을 품고 있는 군산오름과 깎아지른 절벽 위에서 맑은 물이 솟아나는 박수기정도 볼 수 있다.

 


사시사철 힐링 숲, 에코랜드


▲ 에코랜드 테마파크(사진=하얀풍차투어 제공)

 

에코랜드 테마파크가 위치한 교래 곶자왈은 북방한계 식물과 남방한계 식물이 공존하는 신비의 숲이다.

 

30만 평의 곶자왈 원시림을 1800년대 증기기관차인 볼드윈 기종을 모델화해 제작된 링컨 기차를 이용해 둘러볼 수 있는 테마파크다.

 

4.5km의 기차여행 코스는 메인역을 출발해 ▲에코브릿지역 ▲레이크사이드역 ▲피크닉가든역 ▲라벤더, 그린티&로즈가든역 등을 통과하며 기차가 운행된다.

 

멈춘 역마다 신비의 숲 곶자왈에서 서식하는 곤충과 동물 그리고 다양한 식물을 체험할 수 있어 자연이 우리에게 주는 무한한 혜택을 학습할 수 있는 공간이다.

 


제주 섬속의 섬, 우도


▲ 우도(사진=하얀풍차투어 제공)

 

소의 모습과 닮았다고 해서 이름 붙여진 우도는 제주특별자치도에 소속되어 있는 부속 섬들 중 제주도를 제외하면 가장 넓은 섬이다.

 

'인어공주', '여름향기' 등 잇단 영화와 드라마 등의 방송 촬영으로 더욱 유명해져 여름 성수기면 우도로 들어가는 여객선은 발 디딜 틈이 없을 정도다.

 

섬 전체가 완전히 관광지화되어 옛 모습과는 조금 달라졌지만 우도 팔경, 하고수동 해수욕장 등 여전히 아름다운 전경과 자연 경관으로 유명하다.

 

구좌읍 종달리 선착장과 성산읍 성산항에서 배를 타고 섬 안으로 들어갈 수 있다.

 

한편, 하얀풍차투어 관계자는 "다녀온 고객들의 높은 만족도로 증명된 낭만여행 제주투어는 앞으로도 더욱 인기 있는 여행지로 효자상품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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