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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신제품 '마이구미 잼' 출시…"깨 물면 과즙이 팡"

"새로운 젤리 찾는 2030 여성 호응 기대"

편슬기 기자 | 기사입력 2020/10/27 [10:37]

오리온, 신제품 '마이구미 잼' 출시…"깨 물면 과즙이 팡"

"새로운 젤리 찾는 2030 여성 호응 기대"

편슬기 기자 | 입력 : 2020/10/27 [10:37]

▲ 오리온이 '마이구미 잼'을 출시, 색다른 식감과 맛으로 소비자 공략에 나선다(사진=오리온).  © 팝콘뉴스


(팝콘뉴스=편슬기 기자) 오리온이 국내 대표 과즙 젤리 '마이구미' 안에 상큼한 오렌지 잼을 담은 신제품 '마이구미 잼(JAM)'을 출시했다.

 

마이구미 잼은 100% 오렌지 과즙 잼이 들어 있어 말랑한 젤리와 함께 과일 본연의 상큼하고 달콤한 맛을 즐길 수 있다.

 

젤리는 포도맛과 사과맛으로 구성돼 있고 쫄깃한 젤리 내부에 오렌지 과즙이 들어 있어 겉과 속이 다른 '반전 매력'을 자랑한다.

 

오리온은 2030 여성들이 가볍게 즐기는 디저트와 스트레스 해소용 리프레시 간식으로 새콤달콤한 젤리를 즐기고 있는 추세에 발맞춰, 새로운 맛과 식감의 마이구미를 선보이게 됐다고 밝혔다.

 

1992년 첫선을 보인 마이구미는 과일 모양을 형상화한 맛과 모양, 쫄깃한 식감으로 어린이는 물론 젊은 여성층에 이르기까지 폭넓게 사랑받고 있는 스테디셀러 중 하나다.

 

마이구미가 젤리명가 오리온을 대표하는 제품으로서 젤리 카테고리의 성장을 이끌고 있는 가운데, 오리온은 최근 중국과 베트남 시장에도 마이구미를 출시하며 글로벌 젤리시장 공략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오리온 관계자는 "마이구미 잼은 겉과 속이 다른 구조에서 오는 색다른 맛과 식감이 매력적이 제품"이라며 "진한 과즙 함량과 기존 제품과는 또 다른 식감으로 새로운 젤리를 찾는 2030 여성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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