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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K] 주식 초보자를 위한 필독서…'허영만의 주식 타짜'

'주린이'인 나...주식 부자 될 수 있을까?

이강우 기자 | 기사입력 2020/09/28 [16:21]

[B⊙⊙K] 주식 초보자를 위한 필독서…'허영만의 주식 타짜'

'주린이'인 나...주식 부자 될 수 있을까?

이강우 기자 | 입력 : 2020/09/28 [16:21]

(팝콘뉴스=이강우 기자) 저금리, 저성장 시대에 코로나19로 인한 주식시장 변동성 확대 등으로 전세계적으로 개인투자 열풍이 불고 있다.

▲ '허영만의 주식 타짜' 허영만 저, 2020년 6월 ©가디언

 

실제로 한국에서는 '동학개미', 미국에서는 '로빈후드', 중국에서는 '청년부추' 등 개인투자자들이 주식 시장의 대세를 이루고 있다.

 

기관이나 외인에 맞서 소액으로 투자하며 주식을 사 모으고 있다.

 

이러한 시점에서 대한민국 주식 고수 7인의 투자 전략 '허영만의 주식 타짜'가 '가디언'에서 출간됐다.

 

저자 '허영만'은 40여 권에 달하는 주식 서적을 읽고, 30여 명에 이르는 주식 전문가들을 만나며 치밀하게 공부한 후 주식에 입문했다.


지금도 수익과 손실을 거듭하며 요동치는 주식시장에서 고군분투하고 있다.


치열한 주식시장에서 날고 긴다는 주식 타짜들을 직접 만나 인터뷰하며 그들의 경험담과 투자 비법을 만화로 그렸다.


성공한 주식 고수들의 발자취를 더듬어 부자로 가는 길을 밝히고, 독자와 함께 확실한 투자 원칙과 철학을 전하기 위해  '허영만의 주식 타짜'를 썼다.

 

1974년 공식 데뷔한 이후 '각시탈' '오! 한강' '아스팔트 사나이' '비트' '미스터Q' '날아라 슈퍼보드' '타짜' '식객' 등 수많은 화제작을 그리며 인기를 구가했다.


그의 만화는 애니메이션, 드라마, 영화로 제작되어 흥행에도 성공했다.


4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만화계의 중심에서 활발한 창작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단연코 최고의 만화가이자 예술가로 손꼽힌다.

 

주식에 야심 차게 입문한 허영만은 대한민국 내로라하는 주식 고수들을 직접 만나 그들의 이야기를 재미있는 만화로 쉽게 풀어냈다.


어려운 주식 용어와 투자 기법도 이 만화와 함께라면 두렵지 않다.

 

주식 고수 7명의 수십 년 투자 노하우가 집약된 '허영만의 주식 타짜'는 누구든 주식에서 수익을 낼 수 있는 가장 확실하고 안정적인 성공 방법을 제시할 것이다.

 

주식 고수 7인은 바로 '한봉호, 이정윤, 손명완, 백지윤, 김철광, 설산, 성필규'다.

 

■ 주식 타짜 7인의 투자 원칙은?

 

실전투자대회 총 18회 수상에 빛나는 스캘핑 고수 한봉호
"박스권 하단에서 성장하는 산업의 주식을 사라."

 

주식투자 부문 트리플크라운 최초 달성 이정윤
"저평가우량주를 알아보는 안목을 가져라."

 

대구 1,000억 자수성가 주식 부자 손명완
"시장에서 소외된 작은 주식을 눈여겨보라."

 

4년 만에 10배 수익률, 수백억 자산가 백지윤
"손실에 대한 두려움은 무지에서 나온다."

 

고배당주, 펀드 투자 전문가 직장인 김철광
"매수한 주식이 마음대로 움직이지 않더라도 믿고 기다릴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라."

 

단일 계좌 10억 달성, 단타 귀재 설산
"상한가 및 1,000만 주 이상 거래된 종목을 체크하라."

 

국내 최고 시스템 트레이딩 전문가 성필규
'시시각각 변하는 계좌 손익에서 마음을 지켜라."


고수들이 소개하는 투자 방법은 다양하다.


'허영만의 주식 타짜'를 통해 코로나19 등 경제적, 사회적으로 지쳐 있는 개인 투자자들이 고수들의 전략을 공유할 수 있을 것 같다.


어려웠던 순간들을 기회로 삼고, 걱정보다는 희망으로 기회가 왔을 때 놓치지 않도록 간접 경험을 하면서 '나'만의 투자 노하우를 정립해 성공 투자의 길을 걷길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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