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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거리 측정기, 2030 신세대 골퍼들에 '인기'

골프존데카 “골프 시즌 가을 앞두고 글로벌 시장에서 주문량 상승”

편슬기 기자 | 기사입력 2020/08/25 [10:38]

골프 거리 측정기, 2030 신세대 골퍼들에 '인기'

골프존데카 “골프 시즌 가을 앞두고 글로벌 시장에서 주문량 상승”

편슬기 기자 | 입력 : 2020/08/25 [10:38]

▲ 골프존데카에서 판매하는 레이저 거리 측정기가 2030세대 골퍼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사진=골프존데카).  © 팝콘뉴스


(팝콘뉴스=편슬기 기자) 골프존데카(대표 정주명)가 판매하는 레이저 거리 측정기 'GB LASER1S'와 시계형 거리 측정기 'aim W10'가 2030 신세대 골퍼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가성비가 뛰어나며 브랜드파워에 걸맞은 고급 기능을 탑재하고 있어 합리적인 가을 골프를 즐기려는 골퍼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골프존데카는 2030 신세대 골퍼들의 골프용품 구매량 증가와 늘어나는 전반적인 국내 골프 거리 측정기 수요를 잡기 위해 가성비 제품들을 지난해부터 연이어 출시하며 2030세대 골퍼들의 니즈를 충족에 힘쓰고 있다.

 

실제로 골프존데카는 코로나19로 인해 올 상반기 시장 수요를 적게 예측했으나 오히려 일부 제품은 국내를 비롯해 미국과 일본 등 글로벌 시장에서 주문량이 대폭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다.

 

GB LASER1S는 골프 입문자들의 구매욕을 불러일으킬만한 고급 기능을 탑재하고 있으며 시장에서 지속적인 구매력을 입증한 레이저 골프 거리 측정기 제품이다.

 

고가형 레이저 골프 거리측정기에 적용되는 6배율 대물렌즈를 채용하고, 졸트기능, 슬로프 보정 거리 제공 기능을 탑재했다. 거리 측정 모드는 골퍼의 사용 환경에 맞게 ‘표준, 스캔, 핀 모드’ 3가지를 선택할 수 있다.

 

최대 800m까지 쉽고 빠른 거리 측정을 할 수 있으며 특히 미국에서 전년 대비 2배 넘는 판매율을 기록하며 더 큰 관심을 얻고 있다.

 

편리한 작동, 정확한 GPS 거리 측정 기능을 갖춰 작년 동기 대비 판매량 60% 이상 늘어난 시계형 거리 측정기 골프버디 'aim W10'는 입문자들도 사용하기 쉽고, 한국지형의 골프장에 필수인 슬로프(고저차 보정 거리 측정 기능) 기능을 갖춘 시계형 골프 거리 측정기다.

 

얇은 두께(14.6mm)와 가벼운 무게(55g, 스트랩 무게 포함)로 휴대가 편리하고, 1.3inch 풀 컬러 터치스크린(TFT-LCD)을 채용해 야외에서도 시인성이 뛰어나다.

 

한 번 충전으로 45홀 연속 라운딩이 가능한 배터리 성능은 aim W10의 최대 장점 중의 하나로 손꼽힌다.

 

그린 높낮이까지 표현된 그린 언듈레이션 뷰, 직선거리와 경사 높이를 확인할 수 있는 슬로프 기능, 전 세계 170여 개국 4만 여 골프 코스 Preload, 무료 업데이트 등 다양한 프리미엄 기능들이 골프 입문자들의 편안한 라운딩에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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