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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폭우 피해 지역에 컵라면, 생수 지원

피해 주민 및 복구 인력 등에 제공 예정

권현정 기자 | 기사입력 2020/08/04 [11:12]

농심, 폭우 피해 지역에 컵라면, 생수 지원

피해 주민 및 복구 인력 등에 제공 예정

권현정 기자 | 입력 : 2020/08/04 [11:12]

▲ 농심이 수해지역 피해 주민을 위한 긴급 구호 활동에 나섰다 (사진=농심)  © 팝콘뉴스


(팝콘뉴스=권현정 기자) 연일 계속된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충청북도와 경기 일부 지역에 대해 농심이 긴급구호 활동에 나선다.   

 

농심은 수해 지역에 컵라면 2만 개와 생수(500ml) 2 만 병을 지원한다. 구호물품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와 전국푸드뱅크를 통해 피해 주민과 복구 인력 등에 제공될 예정이다.  

 

농심 관계자는 “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집중호우가 예보되는 만큼 긴급구호 여부를 추가로 검토할 것” 이라며, “ 이번 수해로 입은 피해가 빠른 시일내에 복구되기를 희망한다” 고 말했다.   

 

농심은 매년 수해와 산불 등 재해로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을 위해 라면과 생수 등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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