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노피, 당뇨치료 주사제 글로벌 파트너 물색

한미약품과 계약 세부사항 변동 없어

김보연 기자 | 입력 : 2019/12/10 [11:37]

▲ 사노피와 한미의 라이선스 계약에는 변동이 없다 (사진=한미약품)     © 김보연 기자

 

(팝콘뉴스=김보연기자) 한미약품 파트너사 '사노피'가 10일 한미약품이 개발한 주1회 투여제형 당뇨치료 주사제 ‘에페글레나타이드’의 글로벌 임상 3상(5건)을 완료한 후, 에페글레나타이드 글로벌 판매를 담당할 최적의 파트너를 물색 중이다.

 

사노피는 자사 항암 분야 신약 파이프라인 프로그램의 시너지를 높이기 위한 전략적 선택으로 에페글레나타이드의 성공적인 상용화와 판매를 위한 최선의 결정으로 보인다.

 

이번 결정으로 한미약품과의 라이선스 계약 세부사항에 대한 특별한 변화나 조짐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노피 관계자는 “에페글레나타이드의 성공적인 개발을 위해 현재 진행 중인 다양한 3상 임상 프로그램의 완수에 전념할 것”이라며 “한미약품과 공고한 파트너십을 지속적으로 유지하면서 에페글레나타이드의 성공적인 상용화를 위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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